지식경제부는 26일 이날 오후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스마트그리드업계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경부 최경환 장관은 이자리에서 그간 스마트그리드 업계의 노력을 격려하고 관련업계 인사 들과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주요현안은 ▲ 제주실증단지 홍보체험관 청사진 ▲ G-20정상회의 기간중 Korea Smart Week 행사계획 ▲ 한-일리노이주간 스마트그리드 협력 세부추진 계획 등이다.
특히 제주실증단지 홍보체험관은 오는 4월에 30평규모의 임시체험관 개관에 이어 9월에는 제주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의 컨소시엄별 체험관 5개소, 10월에는 300평 규모의 종합 홍보체험관을 개관한다는 계획으로 추진된다.
[표] 홍보체험관 개요
지경부의 엄찬왕 전력산업과장은 "간담회는 스마트그리드 정책추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업계노력을 격려하고 주요 정책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자리에는 한국전력, KT, LG전자, GS칼텍스, SK텔레콤, SK에너지 등 제주 실증단지 컨소시업 주도기업의 CEO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표] 오찬간담회 참석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