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로아이티는 이번 안드로이드 컨텐츠 시장 진출을 통해 기존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마켓과 함께 e-Book, 타블랫 어플리케이션의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일본 이동통신 업체인 NTT도코모, KDDI, 소프뱅크에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프로아이티는 지난 10년간 모바일 컨텐츠의 기획, 제작 운영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
특히 올해 아이폰 RPG게임을 성공적으로 런칭 시킨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컨텐츠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시장에 진입, 또 하나의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네프로아이티는 3사가 지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바일네트워크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신 플랫폼을 적용한 소형 안드로이드 타블랫 단말기를 공동 개발, 컨텐츠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시장도 함께 공략할 계획이다.
네프로아이티의 관계자는 "현재 안드로이드의 시장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국내에도 이미 스마트폰의 보급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고 이는 타블랫 등 새로운 안드로이드 단말기 시장의 활성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돼 컨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