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미디어 빅뱅,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 강한 모멘텀! 다만, 종목별로는 이슈에 따른 차별적 평가 필요. Top pick은 제일기획
규제 완화 구체적 방안들이 제시될 것임에 따라, 하반기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방송시장을 확대하고 경쟁을 촉진시키는 다양한 방안이 시행될 전망
규제 완화의 단기 및 장기 최대 수혜주는 제일기획(최선호주). 모든 사안에서 긍정적 효과. 특히, M/S gainer라는 점에 주목(기업분석, ‘제일기획: 兩手兼將, 최후의 승자’, 2010.3.17일자 참조). 액면분할 효과 감안해 거래 정지일 4월 22일까지 매수 접근 필요
온미디어(차선호주)는 규제 완화에 따른 콘텐츠 수요 증가 수혜 기대. 2분기중 공정위의 결합 심사 완료후 그룹 시너지 점차 확대될 전망
SBS는 단기적 시장 확대의 긍정 영향 기대, 반면 중장기적 경쟁 격화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 재료에 근거한 Trading 접근 유효. 단기적으로 월드컵 중계권 분쟁이 관건. 독점 방송시 대규모 중계료 부담이 주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듯
- 방통위장, 하반기중 다양한 규제 완화 추진을 시사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8일 방송미디어 산업의 규제 완화에 대한 다양한 구체적 발언
‘연내에 종합편성채널 사업자 선정’: 빠르면 3월말 선정 기본 계획을 발표, 6월 지방선거 이후 선정 작업에 착수해 연내 사업자를 확정 계획. 사업자 수는 자격 요건을 갖춘 사업자를 모두 허가해주는 방안까지 검토중 ? 방송시장 경쟁 격화 요인. 내년 하반기 방송 송출 가능 예상. 사업자당 초기 투자비 3천억원, 연간 3천억원의 운영 비용 예상
‘KBS 수신료 인상’: 하반기 인상 추진, 5천~6천원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KBS 광고 수입 약 3,400억원 이상 축소되어 SBS, MBC, 종편 등 타사의 수요 증가로 연결 기대
중간광고 확대 허용도 검토 ? 방송시장 연간 최대 1,300억원까지 확대 가능(전제: 단가 프리미엄 50%, 슬랏 4개, 방송 프로그램의 95% 적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