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 박만호 상무는 19일 "아직 매출집계가 완료되지 않았으나 최근 3월까지 고객사의 매출흐름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500억대의 매출이 무난히 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340억원) 대비 45% 가량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외부감사결과 손실에 대해선 "외부감사 과정에서 전년 4/4분기 매출증가에 따른 매출채권 등에 대해 충당금을 설정했기 때문"이라며 "이미 1/4분기 중 대부분 환입이 이뤄져 1/4분기 손익전망도 매우 긍정적"이라고 박 상무는 덧붙였다.
올해 경영계획관련, 박 상무는 "올해 2900억원 목표액이 다소 공격적인 측면이 없지는 않으나, 첫 분기 매출상황으로는 연간 실적달성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만한 수준"이라고 의욕을 내비쳤다.
SSCP는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올해 경영계획관련, 매출액 2910억원, 영업이익 346억원을 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