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브라질 중앙은행은 5대 3으로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8.75%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이 31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에 따르면 13명이 금리 동결을 점쳤다.
지난해 브라질은 경제회복세를 지원하기 위해 총 5%포인트의 금리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이날 브라질 중앙은행의 성명서에 따르면 3명의 위원은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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