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 은행장은 16일 저녁 본점 7층 강당에서 직원들을 상대로 “가족감동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행복경영의 초석을 다지고 가족감동경영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경영이 기업문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리뷰는 물론 직원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휴가사용 장려, BS문화센터 개소 등 직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본부 부서내에 ‘BS직원행복센터’를 설치하고 행복경영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기로 했다.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역사체험, 해외체험연수, 자녀 영어캠프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직원건강증진 프로그램, 직원상담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직원이 행복하면 고객이 행복하고 이것이 곧 은행의 발전”이라며 “신바람나는 일터를 조성해 명품은행으로 거듭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경영의 핵심”이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