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이넷스쿨(대표 복진환)은 17일 작년에 무형자산 일시 상각을 통해 대규모 손실이 났지만, 올해는 흑자전환에 자신있다고 밝혔다.
복진환 대표는 "지난해 무형자산 일시상각으로 인해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지만, 올해는 아이넷스쿨의 미래 성장동력원인 자기주도학습 사업 확대와 인터넷교육 사업 강화를 통해 반드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합병으로 발생한 무형자산 일시상각을 제외할 경우 당기순손실은 약25억원”이라며 “지난 4/4분기 인터넷교육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자기주도학습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2/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넷스쿨은 지난 16일 지난해 디지탈온넷 합병으로 발생한 무형자산 분할로 영업손실 27억9130만원, 당기순손실 187억9578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73.5% 늘어난 155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