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파나소닉코리아의 제3대 대표이사에 노운하(51세·사진) 영업마케팅부문장(총괄이사)이 선임됐다.이에 따라 노운하 대표이사는 오는 4월1일 정식 취임하게 된다.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에 한국인이 선임된 것은 지난 2000년 11월 설립 이래 처음이다.
이번에 선임된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내정자는 지난 2000년 11월 파나소닉코리아의 창립 당시 영업마케팅총괄부장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2004년 이사로 승진해 등기임원이 된 후, 2006년부터 영업마케팅부문장을 역임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주식회사의 한국법인으로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등 영상제품을 비롯해 방송장비, 생활가전,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