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전수혜)는 15일 여성기업제품의 판로다각화를 위해 ‘여성기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의 커피비(대표 전혜성)의 매출 10억원 달성 등의 성공에 이어 올해도 의류나 화장품, 패션잡화, 식품 등 인터넷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선정, 기획전광고 총 20여회와 포털사이트 검색광고 3개월, 쇼핑몰 진단 컨설팅 등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사업신청은 이날부터 3월말까지며, 세부 신청 절차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전화 02-369-0913)로 문의하면 된다.
중기청 류붕걸 기업협력과장은 “이 사업은 온라인시장에 진출한 여성기업이 전문가의 체계적 관리 지원을 받아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안정된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