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오리엔트바이오(회장 장재진)는 미국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 Inc.)사와 국제유전자표준(IGS) 생물소재 생산기술 이전 등에 관한 독점 기술제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찰스리버사는 세계 국제표준 생물소재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전임상 및 임상실험 대행 글로벌 기업.
오리엔트바이오측은 "고품질 생물소재 분야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생산거점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