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테이트 토우'는 목재와 펄프에서 생산되는 정밀화학제품으로, 방적사와 섬유필터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SK케미칼은 이미 이스트만사와 아세테이트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이스트만 화이버 코리아'를 설립한 바 있다.
'이스트만 화이버 코리아'는 이스트만사가 지분 80%를 소유해, 경영을 담당하며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스트만 화이버 코리아' 이번 공장 준공을 통해 향후 2만7000톤의 아세테이트 토우를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SK케미칼과 이스트만, 울산시는 지난해 1월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장 건설을 진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