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CBRC)는 이날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을 통해 지난 1월말 현재 중국 은행들의 무수익여신비율이 1.48%로, 연초의 1.58%에 비해서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CBRC는 이어 은행권이 신용 위험을 억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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