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레즈 고문은 연준이 은행들의 과도한 위험거래를 막기 위해 지난해 10월 발표한 임금 관련 지침의 최종 내용을 조만간 공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연준이 은행에 대한 임금체계 감독을 강화할 경우 중소형 은행들이 대형은행들보다 더 심한 규제 압력을 받게될 것이라는 지적과 관련, 2원화 된 임금 규제 시스템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바레즈고문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를 위해 준비한 서면자료를 통해 "보상 관행이 금융위기 발생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지만 일부 원인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