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구엘 앙겔 페르난데스 오드도네스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정책 이사는 이날 "경제 성장를 위해서는 노동 분야 개혁이 필수적"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오르도네스 총재는 노동 개혁이 없이는 경제가 다시 어려운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면서, 금융 부문은 아직 중대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르도네스 총재는 다수 은행권이 부동산 분야의 부실채권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필요할 경우 은행권의 대손충당금 비율을 올리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