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보고서를 통해 "GM 델타2 프로젝트 수수, 푸조에 2011년 부터 도어체커 공급 확정 및 중국 현지업체 제품 공급 증가 등 글로벌 업체들에 대한 수주 다변화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 10% 수준의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2010년 시장컨센서스 EPS 1428원으로 PER 5.6배 수준으로 국내부품업체 평균(PER 7.3배) 대비 저평가 된 상황"이라며 "타 부품업체와 달리 매출처 다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국내부품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