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동의 석유화학 플랜트 발주가 급증, 주요 제품이자 석유화학, 석유정제, 가스전 등의 플랜트 건설에 필수 설비인 에어쿨러(Air Cooler)의 대기 발주 수요 또한 풍부하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전세계 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도 S&TC에 긍정적이란 설명이다.
그는 "신규 진출한 원자력발전소 보조기기(복수기) 수요는 원자력 발전이 친환경 발전으로 주목받고 있어 올해부터 국내외에서 첫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010년 PER과 PBR은 각각 6.7배, 1.1배 수준에 불과하여 PER은 피팅업체 대비 36%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