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50년 2월 20일 창립된 생보협회는 올해 60주년을 맞았으며 이우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년의 생보산업 성장발전에 기여한 협회 임직원과 생보업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한다는 이순(耳順)의 의미를 되새겨 새로운 60년을 지혜롭게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협회 임직원들에게 “급변하는 세계경제와 금융환경속에서 생명보험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당면한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