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8% 상승(잠정치) 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시장의 전망치와도 부합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난 해 12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전년동월 대비로는 2.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11월 독일의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7% 하락, 전년동월 대비로는 2.8% 감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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