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모베이스와 에스이티아이의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모베이스는 휴대폰 케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삼성전자가 주요 매출처다. 중국 자회사는 노트북 및 넷북 케이스를 생산하고 있고 태국 등에도 자회사를 두고 있다.
에스이티아이는 카메라폰과 노트북에 사용되는 CMOS 이미지 센서 제품을 판매하는 반도체 전문설계업체로 대부분의 매출이 중국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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