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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시황] 5일선 회복을 확인하고 대응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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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혁 (필명 범려)

1일 코스피지수는 4.01포인트 상승하며 1606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지만, 보합권 출발한 국내증시는 전일 저점을 이탈하고 기관의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6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시장은 240일선을 딛고 반등하며 낙폭과대주들의 기술적인 반등으로 1.09% 상승하며 종가가 고가로 마감됐다.

기술적으로 풀어보면 현 시점은 반등이 나올 시점이다. 다만 반등의 강도가 중요하고, 코스피 기준으로 5일선을 돌파하고 나서 2일 정도의 안착 흐름이 나오지 못하면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즉 반등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V자형 급반등은 어려워서 단기 매매가 어려운 분들은 반등의 강도를 확인하고 눌림목을 공략해도 충분하다.

수급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연속해서 매도하는 상황이 시장에 참여한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그들은 현 구간에서 시장의 추세전환을 기대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그들 역시 국외증시의 흐름에 따른 매매를 하는 상황으로 지금은 대외변수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뉴욕증시의 흐름이며 나스닥지수가 현 구간에서 강하게 반전 캔들을 형성하지 못하면 외국인의 매도는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다. 즉 우리는 시장의 변화를 외국인의 매매로 확인하면 된다.

업종과 종목들의 흐름을 보면 전일 코스닥시장에서 1%대의 상승세가 나타났지만,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부족하다. 다만 낙폭과대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등으로 단기 접근은 가능하지만, 저점을 확인한 흐름은 아니다. 거래소시장의 흐름에서도 자동차주의 상승세가 눈에 띄지만, 전일의 반등은 은행, 조선 등 낙폭과대주의 반등에 의해서였다. 결국 시장의 큰 자금은 여전히 눈치 보기 중이며 움직이기 쉬운 종목이나 낙폭과대주로 접근하는 상황이다. 결국 삼성전자(005930), POSCO(005490)의 반등 여부가 시장의 반등 강도를 결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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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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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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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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