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여의도 플로팅 스테이지의 공연 기획·운영을 맡을 프로그램 운영업체 공모를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여의도한강공원이 재개장하면서 함께 선보인 플로팅 스테이지는 '강변에서 만나는 소소한 문화의 향기'를 운영컨셉으로 조성했다.
플로팅 스테이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만나실 수 있도록 가장 대중적인 장소 여의도한강공원에 조성했으며, 올해부터 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운영업체 선정은 2월 중 사업자 심사·선정을 거쳐 최종 선정하며, 오는 4월부터 플로팅 스테이지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www.hangang.seoul.go.kr) 참조하거나 홍보과(02-3780-077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