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무선인프라 개선과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로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모바일인터넷 확대로 인해 풀브라우징 업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LG전자와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가격경쟁력 또한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장기 성장모멘템 역시 충분하다는 평가다.
인프라웨어는 현재 퀄컴, 인텔과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 플랫폼 최적화 작업을 진행중이며 안드로이드에 대한 연구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김 애널리스트는 "브라우저 원천기술 확보와 뛰어난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Polaris 7.0 스마트폰용 브라우저탑재 모델이 해외시장에서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해외향 매출이 늘 것"이며 "상반기 중에는 안드로이드 최적화에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