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경제지표의 양호한 결과 발표로 시장금리의 상승 압력이 다소 높아질 수 있겠으나, 최근 글로벌 증시의 강세 기조 약화 및 1 월 대규모 국고채 발행규모 대비 양호한 입찰결과를 고려할 때 시장금리의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특히 그는 "지난해 10월말의 저항선이며, 20일과 60일 이동평균인 국고채 3년 4.30% 수준의 저항이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주 장단기 스프레드는 국고 3-5년 및 5-10년 스프레드의 축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 애널리스트는 "우선 국고 5-10년 스프레드는 최근 10년물의 안정된 매수세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금리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국고 3-5년 스프레드도 최근 채권시장의 강세흐름을 고려할 때 축소 반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이어 "향후 시장의 강세 지속 여부는 국고 3-5년 및 5-10년 스프레드의 향방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