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 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8주째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채권시장은 2주 연속 순매도세를 기록했다.
21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1월 16일 기준 주간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6119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8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522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이 가운데 지난 한 주 동안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959억엔을 순매수, 전체적으로 볼 때 외국인 계좌에서 7556억엔이 순유입되었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226억엔 순매도해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유지했으며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19억엔 매도 우위를 기록해 6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이 가운데 지난 한 주 동안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03억엔을 순매도, 전체적으로 볼 때 내국인 계좌에서 1447억엔이 순유입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