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마포구 아현동 85-17번지 일대에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아파트 424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아현1-3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역은 건폐율 16.94%, 용적률 249.22%가 적용돼 최고 28층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위원회는 '보문5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을 비롯해 '공덕6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정릉3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공릉2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등도 통과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