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22일에 사전계약을 시작한 뉴 SM5는 출시 전까지 1만4000대의 사전계약을 기록한데 이어 공식판매 시작 하루 만에 2012대가 계약됐다"며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차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분당중앙지점 이귀헌 지점장은 "하루 평균 방문고객이 30명 정도였는데 주말부터 방문객이 200명 이상으로 몰린다"며 "뉴 SM5에 대한 고객들의 특별한 관심을 몸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 SM5는 기본 트림인 PE, SE, SE Plus, 스포티 트림 XE, 고급 트림 LE 및 최고 트림인 RE 등 6개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 판매가격은 기본 PE모델 2080만원 SE모델 2200만원 SE Plus모델 2370만원 XE모델 2430만원 LE모델 2530만원 그리고 최상급 모델 RE는 265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