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투자 및 고용확대를 위한 30대그룹 간담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STX그룹은 최근 양대 축으로 삼고 있는 해운업과 조선업외에 올해 에너지, 플랜트, 건설 부문의 역량을 강화해 수주 33조원,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한다는 경영목표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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