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S&P는 "막대한 대외 자산 포지션과, 높은 성장 잠재력, 낮은 국가 부채 수준 등을 고려해 이 같이 평가"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기관은 다만 장기적인 경기 후퇴를 겪게 될 경우 은행 시스템의 부채가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경고했다.
S&P는 또 정부의 거시경제정책 수단이 행정수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점도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김은탄 S&P 애널리스트는 "올해 중국의 해외 자산 포지션이 경상수지의 120%를 초과할 것"이라며 "덕분에 추가적인 경제, 재정적 문제가 발생해도 상쇄될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에 따라 향후 10년 동안 중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연간 8% 의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