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심혁재 DAS(Digital Air Solutions) 전략마케팅 팀장은 12일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에어컨 ZERO' 발표회에서 "해외시장에 늦게 들어간 점이 있지만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1등 제품 등의 전략기조 등을 그대로 계승하며 현재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리테일 유통을 잘 활용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 전략마케팅 팀장은 "현재 8개 해외 지역 총괄을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따"며 "기본적인 방향은 다 정해져 있어 올해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시하고 향후 전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문강호 사업팀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에어컨 패러다임을 전환시킬 '2010년형 삼성 하우젠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