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는 지난 주(1월 2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43만 4000건(계절조정수치)으로, 직전 주의 43만 3000건(수정치)에서 1000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4만7000건으로의 증가를 예상했던 로이터 시장 전망치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필 올란도, 페더레이티드 인베스터스(뉴욕) 수석 증권시장 전략가
"오늘 지표를 사랑한다. 이번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했던 것보다 5000건 정도 적다. 계속실업수당 청구 숫자는 계속 감소해 480만건까지 줄어들었다. 내일 발표되는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최소한 보합은 될 것임을 보여준다. 어쩌면 일자리가 증가세로 돌아섰을 수도 있다. 우리는 일자리가 5만개 정도 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만일 내일 고용시장이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세를 보이거나 약간 증가세로 나타난다면 우리는 그것을 발판 삼아 질주할 것으로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