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지수만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시간 오후 3시 38분 현재 다우지수는 0.05% 오른 10577.23, S&P 500지수는 0.10% 상승한 1137.70을 가리키고 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27% 내린 2302.5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12월 서비스 지수는 50.1%로 전달의 48.7%에서 개선됐으나 개선 폭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시장은 다소 실망하는 모습였다.
이에 따라 S&P 텔레컴 서비스지수는 0.79% 내렸으며 버라이즌은 3.01%, 센추리텔레컴은 3.79%나 주가가 하락했다.
나스닥은 대형주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16%와 0.7%씩 각기 떨어지며 전체 지수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