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키트/BME는 12월 독일 PMI 서비스업지수가 52.7로 직전월의 51.4에서 개선되었다고 수정 발표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5개월 연속 경기 판단 기준선 50을 상회했다.
다만 잠정치이자 로이터의 예상치 53.1에는 소폭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위지수 중 신규 사업지수가 50.2로 직전월의 48.1에서 상승하며 전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같은 기간 독일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경기를 합친 종합 구매자관리지수(PMI)는 54.3으로 직전월의 53.6에서 상승하며, 2008년 5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