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이날 “사용자가 아이폰을 쓰게되면 ‘이런 서비스 받을 수 있구나’라고 놀라게 된다”면서 “고객의 잠재적 니즈마저 구현시킨 애플의 고객 맞춤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애플이 치열한 컴퓨터 경쟁 상황에서 맥킨토시로 성공을 거뒀고, MP3시장 경쟁에서 아이팟으로, 휴대폰 시장에서 아이폰으로 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바꾼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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