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시장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평판 TV 시장에서 올 1~11월 누적판매 기준으로 시장점유율(M/S : Market Share) 25.4%(수량), 36.0%(금액)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소니가 11.9%(수량), 17.1%(금액)을 차지했다. 그 뒤를 LG전자, 파나소닉, 도시바가 이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보르도 TV, 크리스털 로즈 TV, LED TV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의 밀리언셀러 히트 제품을 해마다 선보이면서 美 디지털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