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 아카데미실에서 열린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과 다른 매매스타일을 가진 씽크풀 회원과 전문가 멘토가 한 조로 구성된 총 7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프로그램 일정에 대한 브리핑을 비롯해, 향후 우승 각오를 다지는 개별 동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0대 직장인 오선녀(필명)씨는 “그 동안 뚜렷한 매매원칙 없이 뇌동매매에 휘둘려 손실을 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식을 많이 배우고, 뚜렷한 매매원칙을 정립하고 싶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에 거는 기대가 상당히 높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이란 씽크풀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주식 멘토와 참가자가 일대일로 짝이 돼 잘못된 투자습관을 개선하고, 개인별 매매특성을 분석한 맞춤형 코칭을 통해 실전매매를 도와주는 씽크풀 ‘성공투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소정의 절차를 통해 선발된 7개 팀이 미션 경합을 벌이게 된다.
6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멘토 전문가의 맞춤식 투자조언에 따라 자기 계좌를 통해 실전 매매를 하게 되고, 당일의 매매내역 및 교육내용을 씽크풀 게시판에 올려야 한다. 또한 전문가 멘토들은 참가자들이 올린 게시물에 대해 투자조언 및 1:1 투자교육을 진행해야 하며, 프로그램 중간에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종목발굴, 지수 맞추기 등 주식미션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가자의 매매내역과 모든 교육이수 과정은 씽크풀 사이트와 온라인경제종합신문 뉴스핌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각각의 과정은 참가자의 계좌수익률뿐만 아니라 참여도, 성실성, 전문가 멘토와 참가자의 팀워크 및 다른 씽크풀 회원들의 관심도를 반영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받게 된다. 1등을 한 2개 팀에게는 최신형 노트북을,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이팟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와 관련 정재덕 씽크풀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멘토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성공투자자로 거듭나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올바른 투자습관과 매매원칙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라면서, “향후에도 씽크풀은 일반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