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금통위의 선제적 대응 시사와 국내외 연구기관의 낙관적인 내년도 경기시각 등을 감안할 때, 채권시장은 단기적으로 투자심리가 급랭하며 약세 우위 흐름으로 치우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그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전환과 주요국의 국채금리 상승 전환 등으로 국채선물의 가격고점이 확인됐다"며 "북클로징에 임박한 기관의 포지션 중립 시도로 매도헷지 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전날 금통위에 대해 "이성태 한은 총재는 내년도 성장률 5%와 물가상승률 3%를 감안할 때, 현행 기준금리는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써 균형금리 수준까지 정상화시킬 필요성을 주장했다"며 "내년 1분기중 첫 인상을 시작으로 연간 150bp 내외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예상범위 : (161DC) 109.80~1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