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8일 성명서를 통해 2.27조 달러에 이른 외환보유액의 운용을 내년에는 좀 더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 구체적인 개선 내용에 대해서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았다.
이어 SAFE는 자국 경제 보호를 위해 국내외 자본 유출입 흐름을 면밀하게 감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SAFE의 성명서는 7일 종료된 중앙경제공작회의의 결론을 올바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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