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남광토건(대표이사 이동철)은 별내 신도시에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를 12월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별내신도시 A4블록에 건립되는 별내 하우스토리는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으로 전용면적 103~174㎡로 구성돼 있다. 공급 주택형은 103㎡A(39평형) 246가구, 103㎡B(39평형) 30가구, 123㎡(46평형) 132가구, 124㎡(46평형) 202가구, 133㎡(50평형) 98가구, 170㎡(65평형) 5가구, 171㎡(65평형) 3가구, 174㎡(65평형) 4가구 총 720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00만원대이며,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 1년후 분양권 전매 가능, 분양가 상한제 적용, 재당첨 제한 완화의 혜택 등이 있다.
이 단지는 별내에서도 가장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자연입지를 자랑한다. 수락산 자락과 용암천의 배산임수의 터는 풍수지리적으로 우수한다. 150m의 그린 웨이(녹지축), Story Park등 조경면적이 대지 면적의 50%(생태면적율도50%)로 계획됐다.
특히 약 6000㎡의 'Story Park'는 숲, 수경시설(자연형 연못), 데크, 보육시설로 이어지는 휴게공간으로서 입주민들의 '자연 이야기'가 가득한 열린 공간이 될 것이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단지로 손꼽힐 것으로 보인다.
전면 4-BAY 설계와 3면 개방(123㎡)으로 개방감을 확보하고, 가변형 벽체로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부부 욕실은 채광과 조망을 최대한 살리면서 발코니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교통시설은 별내 IC가 인접해 있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도심간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신설될 예정이고, 지하철 8호선 별내~암사 연장 계획도 장기 계획으로 추진될 예정(2017년 이후) 이며, 별내~상봉간 간섭급행버스 체계인 BRT 및 환승센터도 마련될 계획이다.
12월 중순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들어가며, 견본주택은 구리시 교문 사거리에 위치한다.
문의 1577-8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