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페덱스는 2/4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 65센트~95센트 범위에서 1.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팩셋 리서치가 조사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85센트를 웃도는 것이다.
페덱스 측은 해외와 국내 화물 물동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페덱스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3.09% 상승한 90.22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편의점 업체 캐세이스 제너럴 스토어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5% 이상 하락했으며 자동차 부품업체 펩 보이-마니 모앤잭 역시 저조한 실적 발표로 주가가 6% 가깝게 급락했다.
캐세이스 제너럴 스토어는 2/4분기 주당 66센트의 순익을 달성, 월가의 기대치 61센트를 웃돌았지만 분기 매출은 11억 5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 11억 8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