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 노동부는 11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1만1000개 감소, 지난 2007년 12월 공식적으로 침체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감소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또 13만개 감소를 예상한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것이다.
또 11월 실업률은 10.0%로 10월의 10.2%에서 하락, 역시 보합세 예상보다 양호했다.
플로서 총재는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의 정책포럼에 참석, "분명히 (11월) 고용지표는 고무적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같은 고무적인) 한달 지표가 추세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고용지표를 확대해석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플로서 총재는 또 연준이 자산 매각과 지준 RP와 지준 금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출구전략 툴을 갖고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 시점에서 채권매입 확대는 필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