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또 "올해말과 내년 상반기 사이에 HbA1c 측정기와 콜레스테롤 측정기의 미국FDA 승인과 간질환센서와 심장질환 진단센서의 국내 출시가 줄줄이 예정돼 있다"며 "현시점은 향후 10년의 성장을 좌우하게 될 중요한 과도기"라고 밝혔다.
그는 "4/4분기 실적이 집중되는 계절적인 요인과 최근 수출 회복, 신제품 매출 증가를 감안할 때 올해 4/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18.1% 증가한 159억원, 영업이익은 9.0% 증가한 51억원을 달성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다만 "매출 본격화를 기대했던 신제품들의 매출이 대부분 내년으로 지연됐으며 기존 제품의 미국 수출이 현재 판매처의 재고소진 영향으로 감소했다"며 "올해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4.4% 늘어난 426억원,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11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