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GM 측은 프리츠 핸더슨 최고경영자(CEO)가 CEO직을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에드워드 휘태커 GM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핸더슨의 사임을 받아들인다고 밝히고 조만간 차기 CEO 인선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휘태커 회장은 "프리츠 핸더슨은 GM이 전례없는 도전에 직면했을 동안 회사를 잘 이끌어줬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핸더슨의 사임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프리츠 핸더슨은 지난 3월 전임자인 릭 웨고너가 사임한 이후 GM의 최고 경영자로 재직하면서 파산 선언과 미 정부의 자금 지원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