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독일 분데스방크의 총재이기도 한 베버 이사는 "고정환율제 혹은 페그 환율제 신흥시장의 신용정책이나 통화정책이 너무 완화됐다"고 강조하고, "이는 이들이 환율을 고정한 선진국들의 통화정책이 극도로 완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것이 자연적이고, 피할 수 없는 것이냐하면 그렇지 않다"고 자문자답하고, "환율 유연성을 가지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