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반 슈람코 ECB 정책위원은 마켓뉴스인터내셔널(MNI)과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지표는 올해 하반기 경제가 회복되며 내년에는 성장세로 돌아설 것을 암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더이상 경기 전망에 하방 위험만 존재하지는 않는다며, 경제가 이미 저점을 쳤다고 낙관"했다.
또한 그는 현재 1%인 ECB의 기준 금리가 적절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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