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은 13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35% 가량 늘었다.
회사측은 신용카드 사용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입 증가를 실적개선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며 신용카드 사용이 늘고 있어 관련 수수료 수입 역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신용카드의 소액결제 증가와 현금영수증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수수료가 발생하고 있어 매출 신장에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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