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후지이 재무상은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과의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전하고, 중국 위앤화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가이트너 장관은 일본이 과거의 수출의존도를 탈피, 내수 위주의 성장으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내수위주의 성장 정책을 펼 것을 권고했다.
또 중국의 환율 유연성 제고 계획에 대해서도 환영한다면서, 탄력적인 물가와 환율 유연성은 글로벌 경제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중국이 이 같은 정책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 국가들이 질서 있는 유동성 철회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