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3/4분기 누적 매출은 350억이 됐다.
눈에 띄는 점은 나노사업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부분이다.
에프티이앤이의 나노부문 매출은 지난 2/4분기 2.2억에서 3/4분기 427% 증가한 약 9.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2/4분기 33억원 적자에서 3/4분기에는 8억 적자로 영업손실폭이 대폭 감소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영업적자 축소에 대해 "신재생 에너지사업 뿐만이 아니라 높은 수익성을 가진 나노사업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이같은 추세가 지속돼 멀지 않은 시기에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