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명회에는 금감원으로부터 본인가를 받은 6개사와 예비인가를 받은 12개사 등 총 18개사가 참석했다.
본인가를 받은 곳은 미래에셋증권,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IBK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등이다.
예비인가를 받은 곳은 교보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대우증권, 한양증권, 부국증권, 현대증권, 솔로몬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뉴엣지파이낸셜증권 서울지점, 키움증권, KTB투자증권 등이다.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증권회사 등 금융투자업자들은 파생상품업 인가 취득시 주가지수선물․옵션, 주식선물․옵션 등 주권을 기초로 한 파생상품 외에도 국채, 통화 및 상품선물 등 15개 KRX 상장 파생상품 전체에 대한 거래가 가능하다.
기존 선물회사들이 담당하던 국채, 통화 및 상품선물 등에도 증권사들이 참가하여,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코스피200 글로벌마켓 추진 현황, 파생상품 시장동향 및 향후 신상품 상장 계획 등 KRX 파생상품시장 현황 소개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마켓의 가능성 및 장내파생상품시장의 다원화 등 새로운 수익원 발굴에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