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기업신용정보 전문기관인 도쿄쇼코리서치(TSR)는 10월 부도 기업건수가 1261건을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11.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도산 기업들의 부채는 2903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71.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TSR측은 중소기업 대출 보증 프로그램과 같은 정부의 다양한 정책으로 인해 기업들의 도산건수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