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전임상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는 보도 이후 불과 5일만에 계약이 체결된 것.
BioAtla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 본사를 두고 중국 베이징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하면서 사업 망을 갖춘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으로 전세계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의뢰 받은 단백질과 항체를 합성해 제공해주는 기술을 보유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알려졌다.
스템싸이언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임상에 성공한 '항체를 이용한 치매 예방제'를 BioAtla사에 임상용 시제품으로 생산 의뢰하여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조만간 국내 주요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을 상대로 임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강준 대표는 "이번 시제품을 통해 임상이 성공할 경우 국내외적으로 치매치료 분야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라며 "스템싸이언스의 의료사업 부문의 매출 신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해외 시장진출을 위한 해외 특허출원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